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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하아니 작성일 26-02-17 18:19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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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TS, 2026 설 연휴 특집 프로그램 편성
--> 가 특별 대담?영화?공연 등 다채로운 콘텐츠 ▲「CTS 특별대담」. ⓒCTS CTS기독교TV(회장 감경철, 이하 CTS)가 새해를 맞아 영화, 공연, 특별대담 등 다양한 특집 프로그램을 선보인다. 다음은 구체적 내용. 1. 설 특집 「CTS 특별대담」 먼저 한국교회의 시대적 사명과 실천적 대안을 모색하는 특별대담을 마련했다. 급변하는 사회 속에서 교회가 감당해야 할 역할과 책임을 돌아보고 위기의 시대를 향한 신앙 공동체의 방향을 함께 고민하는 자리다. 첫 순서로 2월 16일(월) 명성교회 김삼환 원로목사, 2월 17일(화) 충현교회 한규삼 목사, 2월 18일(수) 새로운교회 한홍 목사와의 대담을 진행한다. 세 명의 목회자는 각기 다른 목회 현장과 경험을 바탕으로 한국교회가 직면한 과제와 해법을 제시한다. [본방] 2월 16일 (월), 17일 (화), 18일 (수) 밤 9시 50분 [재방] 2월 17일 (화), 18일 (수), 19일 (목) 아침 7시 [삼방] 2월 17일 (화), 18일 (수), 19일 (목) 낮 12시 ▲영화 「크로싱」. ⓒCTS 2. 「신의악단」 이후 다시 마주하는 북한의 현실, 차인표 주연 영화 「크로싱」 설 연휴를 맞아 차인표 주연의 영화 「크로싱」(감독 김태균)이 특집 편성된다. 2002년 탈북민들의 베이징 주재 스페인 대사관 진입 사건을 모티브로 한 이 영화는 분단 현실 속에서 인간의 존엄과 가족의 의미를 조명하며 개봉 당시 큰 울림을 전한 바 있다. 최근 북한을 배경으로 한 영화 '신의악단'을 통해 한반도 현실과 북한 사회에 대한 대중적 관심이 다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, 영화 「크로싱」은 특별한 감동을 전할 것이다. 개인의 선택과 가족 그리고 우리가 잊지 말아야 할 분단 현실을 다시 한번 되새기고 싶은 시청자들에게 깊은 여운을 선사할 영화 「크로싱」은 설 연휴가 시작되는 2월 14일 오후 5시 30분에 방영될 예정이다. [본방] 2월 14일 (토) 오후 5시 30분 ▲특선영화 「더 초즌 극장판: 라스트 서퍼」. ⓒCTS 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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